차은우·김도연, 커플 룩 입고 다정하게 '찰칵'

2017-04-14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김도연(왼쪽)과 차은우가 '타미힐피거 데님' 사인회 현장에서 커플 룩을 입고 다정한 투샷을 선보였다.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 차은우, 김도연이 만났다.


지난 12일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진행된 '타미힐피거 데님' 사인회에 동반 참석한 것. 1시간 가량 진행된 사인회에는 국내 팬은 물론 해외 팬까지 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뤄 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타미힐피거 데님' 2017 S/S는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인디고 스타일과 톡톡 튀는 아메리칸 드리머 스타일 그리고 모던 댄디 스타일을 제안한다. 뮤즈로 활동 중인 차은우와 김도연은 깔끔한 스트라이프 셔츠 커플 룩을 입고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은우는 MBC '쇼! 음악중심'의 MC로 활약 중이며 김도연은 새로운 걸그룹 아이틴걸즈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도연과 차은우를 보기 위해 몰린 인파

팬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는 김도연

차은우가 사인을 받는 팬에게 환하게 웃어보이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