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유아용 바람막이 점퍼 7종 출시

2017-04-04 홍수정 기자  

'모이몰른'의 유아용 바람막이 신제품 '쟈넷슬릿 점퍼'.



북유럽의 유니크한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에서 이번 시즌 유아용 바람막이 점퍼 7스타일을 새롭게 선보인다.


‘모이몰른’의 바람막이
신제품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 시즌부터 초여름 간절기 시즌까지 입기에 좋다. 자외선을 막아주고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한 체온 저하 현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면, 마, 레이온, 화섬 등 다양한 신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면과 레이온 혼방 소재의 ‘쟈넷슬릿 점퍼’는 통기성이 우수하고 터치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귀여운 느낌의
자수 장식과 옆트임으로 스타일리쉬함을 더해 와이드 팬츠 등 트렌디한 하의류와 코디하면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소매 부분은 단추로 롤업해 반소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해리엇 점퍼’는
통풍성이 뛰어난 면 린넨 혼방으로 제작되어 에어컨을 강하게 트는 여름에도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유니크한 그래픽과
언발란스한 앞뒤 기장, 고깔 후드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 또 ‘소프트앤세일러
점퍼’는 부드러운 소재의 홑겹 점퍼로, 라운드 네크와 테이프
장식으로 독특한 느낌을 주며, 면과 마 혼방 소재의 ‘핀치우븐
점퍼’는 린넨을 함유해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간절기용 집업 점퍼다.
핑크톤의 나염과 고깔 후드, 볼륨감 있는 소매로 여아들의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도와준다.


피부에서 직접 냉감을 느낄 수 있는 화섬 소재의 ‘큐트크록 점퍼’는 가볍고 부드러우며, 등쪽에 매쉬 소재를 덧대어 통풍성을 강화했으며, 유니크한 악어 그래픽이 전체적으로 나염 처리돼 한층 돋보인다. 또 ‘클립가오리핏
점퍼’는 앞면의 아트워크와 특유의 가오리핏 품이 특징이며, 감촉이
시원해 장마철까지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30수 싱글 슬럽 저지 소재로 제작된 ‘클립지오메트리 점퍼’는 기하학적인 전판 나염과 밝은 컬러감이 특징으로, 얇은 두께감에 촉감이 좋고 앞면을 지퍼 처리돼해색다름을 선사한다.



모이몰른’의 올 S/S 시즌 바람막이 점퍼는 돌 이후부터 5세까지 착용 가능하며, 럭키프라이스 제품이 포함돼 1만 9900원부터 4만 9000원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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