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아’ 몸의 균형잡는 구두 선보여

2017-04-04 홍수정 기자  

하루 피로도 34% 낮추는 'E-밸런스' 구두 출시

'에스콰이아'가 피로도를 낮춘 'E- 밸러스를 출시하였다.



‘에스콰이아’가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E-밸런스’ 구두를 새롭게 출시했다.


E-밸런스 구두 시리즈는 몸의 중심을 발 안쪽으로 모아 11자 보행을
가능하게 하고 자세를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특허를 받은 기능성 중창을 사용, 서있는 자세는 물론 보행 시에도
몸의 균형을 잡아주기도 하지만, 발의 아치 부분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인체공학적 설계가 몸 전체 충격을
흡수하기도 하고 몸의 중심을 잡아주기도 한다. 또한 체중을 가장 많이 받는 구두 앞뒤에 내장돼 있는 10개의 고탄력 스프링이 무릎 관절에 오는 충격을 감소시켜 준다.


실험 결과 실제로 E-밸런스 구두는 하루의 피로도를 34%까지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마디로 ‘구두는 오랫동안 신으면 불편하다’는 고정관념을 깬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기능화가 대체로 디자인이
투박한 것과는 달리 E-밸런스 구두는 세련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남녀화 각각 4종과 컴포트화 남화
2
종, 여화 4종 등 총 14종을 선보이며, 가격은 21만 9000원에서 27만 8000원 선이다.


임후정 제화사업 본부장은 “E-밸런스 시리즈는 한국신발피혁연구소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근육 피로도 측정 실험 등에서 피로 감소 효과를
공인받았다”면서 “올 봄에는 직장인들이 E-밸런스 구두를 신고, 워커홀릭(Workaholic)이
아닌 워크홀릭(Walkholic)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에스콰이아는 E-밸런스 시리즈의 홍보를 위해 오는 8일 '2017 서울 모터쇼' 현장에서 ‘E-밸런스 체험 팝업 스튜디오’를 진행하고, 현장에서 직접 E-밸런스
구두를 신어볼 수 있는 체험 행사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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