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비스’, 간절기용 아이템 선보여

2017-04-03 김성호 기자 ksh@fi.co.kr


온유어패럴(대표 박성용)의 골프웨어 '트레비스(TREBISE)'는 4월을 맞아 필드와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바람막이와 니트 풀오버를 출시했다.  


'트레비스'의 바람막이는 내수압 1만mm 방수기능은 물론 표면 발수처리까지 한 일본 수입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 봄철의 바람, 황사, 미세먼지 등을 막아줄 방수, 방풍 기능은 물론 경량성까지 우수해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브랜드의 심볼인 알바트로스를 형상화한 빅로고를 오른쪽 가슴에 프린트해 포인트를 줬다. 남성용은 스포티한 재킷 스타일로, 여성용은 엉덩이까지 가려주는 레인코트 스타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7만8600원이다.


바람막이와 함께 출시한 니트 풀오버도 봄철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힌다. 이 제품은 전속모델 소유진이 론칭쇼와 팬사인회 등에서 착장해 화제가 됐으며, '트레비스'의 시그니처인 알바트로스 패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천연소재인 면을 혼방한 원사를 사용해 건강과 실용성을 모두 담았다.


여성용은 전판 패턴을, 남성용은 면분할 패턴을 사용해 세련된 커플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스타일에 믹스매치가 가능한 단품 아이템이어서 '트레비스'의 아이코닉 제품이 될 전망이다. 판매가격은 13만8600원이다.


'트레비스' 관계자는 "봄은 골프를 비롯해 꽃놀이 등 야외 활동이 잦은 계절이지만 기온과 날씨 변화가 잦아 그 만큼 옷차림에도 신경써야 한다"며 "바람막이와 풀오버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간절기 필수 아이템인 만큼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고려해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트레비스'의 바람막이와 풀오버 등 2017 S/S 신제품은 전국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며, 현재 30만원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2인 제주왕복항공권과 렌터카 48시간(준중형급)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론칭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