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3 김성호 기자 ksh@fi.co.kr

스칸디나비아 감성의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카린(CARIN)'이 퓨어한 클래식함을 추구하는 스웨덴 아이웨어 브랜드 '모리츠 오브 스웨덴(Morriz of Sweden)'과 만나 컬렉션을 출시했다.
그동안 군더더기 없는 심플하고 실용적인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을 상품들을 선보여 온 '카린'은 이번 협업을 통해 북유럽 감성 디자인에 정점을 찍는 선글라스를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스웨덴의 대표적 여배우인 '잉그리드 버그만'과 '그레타 가르보' 두 여배우의 이름에서 영감을 얻은 잉그리드(Ingrid)와 그레타(Greta)로 구성된다. 두 제품 모두 기존의 하금테 디자인을 메틸릭한 소재의 플랫한 프레임으로 표현해 좀 더 엣지있는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고, 멀티 코팅된 렌즈로 플랫한 디자인 착용시 발생되는 빛 반사감을 최소화하였다. 안경이 닿은 부위에는 팁을 더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카린'과 '모리츠 오브 스웨덴'의 콜래보레이션 상품은 공식 홈페이지와 '카린' 플래그십 스토어, 전국 안경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 19만 8000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