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밀레니얼 대표 패션스타 한 자리에

2017-04-03 홍수정 기자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한 'MCM' 행사. 사진은 가수 자이언티.



‘MCM’이 2017F/W 헤라서울패션위크의 공식 행사를 지난 29일 저녁 서울
청담동의 ‘MCM’ 하우스(HAUS)에서 진행했다.


이 행사는 ‘MCM’이 지난 27일 시작된 2017
F/W ‘
헤라서울패션위크’의 공식 스폰서로서 개최하는 공식행사로 패션 도시‘서울’에서 진행하는 패션 축제의 장에 ‘MCM’과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K-패션의 위상을 알리는 시간이었다.


현장에는 모델 아이린과 400백만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갖고 있는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 아미송(Aimee
Song),
모델 이호정, 송해나와 인기 래퍼 더콰이엇,
레디, 지투(G2), 배우 성훈 등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영감을 주는 국내외 대표 패션 아이콘들이 참석해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빛냈다. 서울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MCM’의 제품과 함께 포토월 앞에 선 이들은 모두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냈다.


공식 행사 직후 인기 가수
자이언티와 래퍼 더콰이엇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2017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MCM' 패션위크 행사에 참가한 아이린.

'MCM' 패션위크 행사에 참가한 이호정.

'MCM' 패션위크 행사에 참가한 미국 패션 인플루언서 아미송 .

'MCM' 패션위크 행사에 참가한 배우 성훈.

'MCM' 패션위크 행사 중 자이언티 공연 현장

'MCM' 패션위크 행사 중 더콰이엇 공연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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