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이상규 신임 대표 선임

2017-03-31 이채연 기자 leecy@fi.co.kr



이상규 인터파크 신임 대표이사

전자상거래 기업 인터파크가 이달 30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상규(만50세, 사진)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 신임 대표는 데이콤인터파크 사업총괄 이사를 거쳐 G마켓 대표, 인터파크 및 아이마켓코리아 대표를 지냈고 최근까지 인터파크 사업총괄을 맡았다.

이상규 신임 대표는 "향후 국내 경쟁사는 물론 글로벌 사업자, 스타트업과도 경쟁하기 위해 사업전문성을 강화하고 AI 등 서비스고도화를 통해 1위로 도약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인터파크는 최근 공시를 통해 거래총액 4조원, 영업이익 200~250억 원의 올해 사업실적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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