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침장, 영업총괄로 김운호 상무 영입

2017-03-31 강경주 기자 kkj@fi.co.kr


김운호 동진침장 상무



홈패션 전문업체로 건강침구 대명사인 동진침장이 최근 영업총괄 임원으로 김운호 상무를 영입했다.


김 상무는 롯데백화점 출신으로 마리오아울렛, 모다아울렛 등을 거치며 유통전문가로 활약해왔다.


이후 패션그룹형지의 바우하우스 점장으로 근무해온 김 상무는 이번 동진침장 영업총괄 임원 영입을 계기로 침구전문 라이프스타일 기업인 동진침장의 영업 활성화를 위해 열정을 쏟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47년 전통의 침구 전문업체인 동진침장(대표 류광열)은 지난해 말 토털 침구 매장브랜드인 '하우슬립'을 론칭하고 침구 리빙제품의 원스톱 쇼핑문화를 선도해 유통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하우슬립'은 침구는 물론 리빙용품, 욕실용품 등을 고루 갖추고 다양한 고객니즈에  부합하는 편안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숙면제품을 판매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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