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브라’로 볼륨 자신감 더블 충전

2017-03-30 박상희 기자 psh@fi.co.kr

스키니한 여성을 위한 볼륨업 기능 업그레이드

'원더브라' 신제품 슈퍼더블볼륨 이미지컷


엠코르셋이 전개하는 ‘원더브라(Wonderbra)’가 볼륨업 기능이 두 배로 강력해진 ‘슈퍼 더블 볼륨’을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된 ‘슈퍼 더블 볼륨’은 24mm의 두툼한 패드가 아래서 받쳐주고, 넓은 옆 날개가 가슴 밑 겨드랑이 군살까지 가슴으로 끌어 모아 극강의 볼륨을 연출해 준다. 와이어와 패드를 브라 컵 안에 내장한 일체형 설계와 퓨징 봉제를 적용해 몸에 배김이 없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고, 누디 스타일로 디자인돼 매끈한 바디라인까지 만들어준다. 또 U라인 등판 구조로 등살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줘 타이트한 옷이나 얇은 티셔츠과 함께 매치하기 좋다.

‘원더브라’를 전개하는 엠코르셋 관계자는 “그간 44사이즈나 볼륨이 왜소한 일명 ‘AA사이즈’ 여성들이 본인 체형에 맞는 푸쉬업 브라에 대한 출시를 지속적으로 요청했다”며 ”슈퍼 더블 볼륨 출시로 스키니한 체형의 여성들도 본인 체형에 맞는 편안하면서도 볼륨은 보다 강력한 브라를 구매할 수 있게 돼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더브라’ 슈퍼 더블 볼륨은 스키니한 체형의 여성들의 위해 기획된 라인인 만큼 A, B컵으로만 5가지 사이즈(70B, 75A, 80A, 75B, 80B)로 기획됐다.

한편 ‘원더브라’측에 따르면 브랜드 뮤즈 미란다 커가 오는 4월초 방한 예정이다. ‘원더브라’는 미란다 커의 방한을 기념해 전국 77개 ‘원더브라’ 매장에서 3월 29일부터 4월 5일까지 30% 스페셜 세일을 실시한다. 특히 작년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애슬레저룩에 최적화 된 ‘원더브라 스포츠(WBX)’ 제품에는 10% 할인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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