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30 강경주 기자 kkj@fi.co.kr
고샤 루브친스키 콜래보...英 도버 스트리트 마켓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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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페르가'가 유스 컬쳐를 대변하는 디자이너 고샤 루브친스키와 콜래보를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수페르가'의 파나타 제품을 기반으로 디자인 됐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 유명 테니스 선수인 아드리아누 파나타가 착용했던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를 간직한 '수페르가'의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여기에 스트리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아이디어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중시하는 힙스터리즘(Hipsterism), 트렌드의 역주행을 알리는 유스 신드롬의 주역으로 불리는 고샤 루브친스키만의 개성 강한 디자인이 더해졌다.
평소 하이앤드 브랜드와의 콜래보를 통해 신선한 디자인을 선보여온 고샤 루브친스키는 이번 '수페르가'와의 콜래보에서 스트리트 무드를 담은 클래식한 스니커즈로 힙스터는 물론 클래식 마니아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했다.
'수페르가X고샤루브친스키' 스니커즈는 영국 유명 편집숍인 도버 스트리트 마켓에서 단독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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