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7 이채연 기자 leecy@fi.co.kr
‘상당히 위대하지만 신이 되지 못한’ 展

여성복 ‘고은조(GOENJO)’를 전개하고 있는 조고은 디자이너와 이성수 화백 부부가 콜래보레이션 전시 ‘상당히 위대하지만 신이 되지 못한’ 展을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창선당갤러리에서 연다.
이번 전시는 현대적 우상의 해체를 모뉴먼트(monument), 회화, 오브제 등으로 표현한 이성수 화백의 작품과 그에서 영감을 얻은 ‘고은조’ 2017 추동컬렉션으로 구성된다. 키즈 라인도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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