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7 홍수정 기자
28일 동대문 DDP서 패션쇼 열고 새로운 협업 라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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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의 펀7유니크 감성의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슈퍼콤마비’가 지난 시즌 출시한 효니’s 초이스 라인 인기에
힘입어 이번 시즌에도 톱 모델 강승현과의 다양한 협업을 이어간다.
스타일 아이콘으로 불리는 강승현이 평소 자신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디자인에 반영한 효니’s 초이스 라인은 스니커즈와 슬립온, 티셔츠와 팬츠, 악세서리 등으로 구성된다. 이 라인은 베이직한 디자인과 여유 있는 핏으로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에서부터 일상생활에까지
폭넓게 연출하기 좋다.
대표 상품은 ‘캔디팝 스니커즈’로
적당한 굽 높이와 쿠션감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며, 천연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핏을 연출한다. 또한 사이드 펀칭 디테일로 포인트 준 심플한 디자인으로 정장부터 캐주얼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실버, 블루, 핑크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19만 9000원.
이보현 ‘슈퍼콤마비’ 이사는 “2016 S/S 시즌부터 진행한 강승현과의 콜래보레이션 라인 인기에 힘입어 이번 시즌 또다시
업그레이드 버전의 협업을 진행하게 된 것"이라며 “지난 시즌 강승현 운동화라 불리며
유명세를 탄 메탈 스니커즈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어떤 차림에도 무난하게 연출할 수 있는 클래식 스타일의 캔디팝이 ‘잇
아이템’ 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퍼콤마비’는
내일(2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패션위크 2017 F/W 컬렉션을 열고 모델 강승현과 콜래보레이션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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