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핏’ 선수단 '휠라언더웨어' 입고 매력발산

2017-03-22 김성호 기자 ksh@fi.co.kr

'휠라 언더웨어'를 입고 촬영한 휠라 핏 선수단 화보 중에서.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김진면)의 ‘휠라 언더웨어’가 여성 전용 피트니스 웨어 '휠라 핏' 소속 5명의 선수를 모델로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김효정, 신봉주, 박송이, 이나영, 김유진 등 여성 피트니스 선수로 구성된 국내 최초 피트니스 선수단인 '휠라 핏'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의 멘토로서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들 5명의 선수들은 ‘휠라 언더웨어’의 2017 S/S 컬렉션을 착용하고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를 과시하며 에너제틱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들은 피트니스를 비롯 다양한 운동 동작을 응용한 생동감 넘치는 포즈를 먼저 제안,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 스포츠 언더웨어 모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들은 화보 촬영을 위해 입은 휠라 언더웨어의 편안한 착용감에 감탄사를 연발했으며, 특히 각종 피트니스 대회에서 1위를 휩쓴 김효정 선수는 "몸을 편안하게 감싸주고 받쳐주는 느낌이 다른 의상에 비해 탁월했다"면서 "편안한 데다 가볍기까지 해 간단한 체조나 운동 시 착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휠라' 핏 선수단과 함께 촬영한 '휠라 언더웨어' 화보는 휠라언더웨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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