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유통망 확장 가속

2017-03-2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위비스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이 6, 7호점을 연달아 오픈할 계획이다.


위비스(대표 도상현)가 덴마크 디자인 스토어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의 유통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30일 AK플라자 수원점에 6호점, 내달 13일에는 스타필드하남에 7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6호점은 지역밀착형 랜드마크인 AK플라자 수원점 지하 1층에 330㎡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이 매장은 고객들에게 재미와 즐거움, 정보를 결합한 다양한 쇼핑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필드하남 1층에 333㎡ 규모로 문을 여는 7호점은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을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은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은 물론 오피스용품, 가정용품, 주방용품, 파티용품 등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3000여 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창립자인 레너트 라보쉬츠가 향후 콘셉 개발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면서 덴마크다운 창의성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내세운 새로운 제품들이 소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위비스는 6, 7호점 오픈을 기념해 구매고객 대상 에코백, 다용도 수납통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세계적 디자인 공모전 '레드닷 어워즈' 수상작 3종도 한정판매할 예정이다.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의 창립자 레너트 라보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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