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지', 비보잉 퍼포먼스 광고로 눈길

2017-03-21 강경주 기자 kkj@fi.co.kr

'앤드지'가 이모션 수트 광고 영상을 통해 기능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복 '앤드지바이지오지아(이하 앤드지)'가 이색 광고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트를 입은 남성들이 비보잉을 펼치는 영상을 통해 활동성과 기능성을 강조한 시그니처 라인 '이모션 수트'를 홍보하고 있는 것.


'앤드지'는 '이모션 포 얼티메이트 무브먼트'를 테마로 현대 무용수 이선태가 참여한 이번 광고를 통해 수트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영상 속 댄서들은 고난도의 점프나 스핀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모션 수트의 차원이 다른 스트레치 기능성과 자유로운 테일러링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최근 들어 편안한 착용감과 높은 활동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성 수트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며 국내외 패션 브랜드에서 스트레치 기능을 강조한 제품과 비주얼을 대거 선보이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앤드지' 이모션 수트는 스트레치 기능 원단을 사용해 최적의 활동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신체 움직임을 고려한 테일러링 기술을 적용, 착용 시 불편함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함께 포멀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댄서들이 '앤드지' 이모션 수트를 입고 비보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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