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면 휠라코리아 대표, 유럽 현장 순방

2017-03-15 강경주 기자 kkj@fi.co.kr

김진면 휠라코리아 대표가 휠라글로벌에서 후원하는 네덜란드 올림픽위원회(NOC) 주최 행사 및 이탈리아휠라 뮤지엄 방문 차 떠난 유럽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다.





김진면 휠라코리아 대표가 유럽 순방길에 올랐다. 지난 23일 후원계약을 체결한 '네덜란드 올림픽 위원회(NOC)'가 주최하는 행사 참석차 네덜란드 방문했다.


김 대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적용해 네덜란드에서 공동제작 중인 올림픽 스케이트 수트의 시험대라 할 수 있는 '2017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현장을 참관하고 이탈리아로 향했다.


'휠라' 브랜드의 탄생지인 이탈리아 비엘라시에 건립되어 있는 '휠라 뮤지엄'을 방문한 김진면 대표는 100년이 역사가 넘은 '휠라'의 유산이 고스란이 보관되어 있는 현장을 꼼꼼히 둘러본 후 '휠라'만이 보유한 최고 자산인 아카이브를 한국에서도 보다 적극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


김진면 대표는 "네덜란드를 비롯한 유럽의 대형 스포츠숍에 '휠라' 헤리티지 및 퍼포먼스 라인이 비중있게 디스플레이 되어 소비자와 만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니 브랜드가 세계적인 유행 흐름을 탔음을 몸소 느낄 수 있어 고무적이었다"며 "국내에서 F/W 시즌 네덜란드 올림픽 대표팀 후원 제품 및 휠라 뮤지엄 아카이브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한 제품 출시로 브랜드 위상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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