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게', 여심 홀리는 극도의 반짝임 '레버' 출시

2017-03-14 홍수정 기자  

큐레이팅 패션 주얼리 '에르게' 2017 S/S 비주얼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의 또 다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에르게'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극도의 반짝임을 뽐내는 '레버'를 출시했다.


'레버'는 초현실적인 느낌으로 얼굴 표정을 재해석한 쏭-비사쥬(SON VISAGE)를 모티브로 탄생했다. 관능적인 입술에 미세한 진동에도 춤추듯 움직이게 셋팅된 '댄싱 스톤'을 담아낸 주얼리로 빛의 반사가 극대화 되어 더욱 화려하게 반짝이는 것이 특징이다.


'에르게'의 댄싱 키스 주얼리 레버는 특히 아시아 최초로 로맨틱한 핫핑크 컬러 스톤을 사용하여 떨리는 사랑의 마음을 표현했다. 나를 빛내 줄 아이템 혹은 사랑하는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화이트데이 선물로 제격이다.


'에르게'는 로맨틱 무드 가득한 3월 한달 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 대상으로 신상품 10% 할인 및 커플링 무료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포즈 플라워 배송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눈부신 반짝임이 매려적인 '에르게'의 댄싱 키스 주얼리 '레버'는 현재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신세계스타필드 하남점, 현대백화점 목동점의 '에르게' 매장과 전국 '제이에스티나' 주얼리 매장,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세한 움직임에도 추추듯 흔들리는 핫핑크 스톤의 레버 목걸이와 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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