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드라마 속 패션 마무리는 ‘핸드백'

2017-03-14 박상희 기자 psh@fi.co.kr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신민아가 로맨틱 코미디로 호평을 받는 가운데 패션과 함께 핸드백들 소품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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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신민아가 완벽한 연기와 사랑스러운 패션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송마린 역으로 출연중인 신민아는 역대 최고의 애교부터 애절한 로맨스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트렌디하고 사랑스러운 패션으로 매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신민아는 시간 여행으로 폭소를 자아낸 장면에서 옐로우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에 하이넥 니트를 매치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스퀘어 쉐입의 핸드백을 매치해 로맨틱한 감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체크 패턴 재킷과 클래식한 하이넥 니트로 완성한 빈티지한 룩에 블랙 컬러의 미니멀한 쇼퍼백을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우아한 느낌을 자아내는 화이트 코트에 카멜 컬러의 새들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로맨틱-시크-우아한 스타일링을 넘나드는 패션까지 완벽한 '로코퀸'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신민아의 로맨틱한 감성을 드러내준 스퀘어백은 우아한 화이트 컬러에 내추럴한 엠보와 부드러운 터치감이 더해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핸드백. 세미 캐주얼부터 정장 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매치하기 좋으며 토트, 크로스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한 블랙 컬러의 쇼퍼백, 카멜 컬러의 새들백 역시 적재적소에서 신민아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 포인트아이템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신민아의 '로코퀸' 스타일링을 완성해준 드라마 속 핸드백은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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