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너스’ 모델 김희선 화사한 오피스 룩 제안

2017-03-09 홍수정 기자  

'조이너스'가 모델 김희선과 촬영한 올 봄 화보 중 화려한 꽃 무늬 패턴 아이템



3040 여성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조이너스’가 뮤즈 김희선과 함께 올 봄 신상품을 공개했다.


‘조이너스’가 올 봄
제안한 스타일은 다소 화려하다. 간절기 필수 아이템 트렌치코트를 강렬하고 화려한 꽃무늬 스커트와 매치해
화려함과 차분함의 균형을 이루었으며, 캐주얼한 야상 자켓을 화사한 비즈니스 모던룩으로 변모시켜 제안하는
등 익숙하면서도 파격적인 스타일을 제안한 곳이 특징이다. 뮤즈 김희선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조이너스’의 어반 시크 캐주얼룩을 완벽하게 연출해냈다는 평.


또 오피스룩으로 사랑받고 있는 클래식한 아우터를 다양한 디테일로 포인트를 살리고 이너를 매치시켜 봄 코디룩을
완성했다. 특히 플라워 프린트와 레이스 아이템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페미닌한 무드를 제안한 것이 눈에 띈다.




이번 봄 화보를 통해 김희선은 밀리터리 캐주얼 야상 재킷과 프린트 레이스 스커트로 캐주얼 룩을 연출했으며, 트렌치 코트에는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와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인 이너를 매치시켜 페미닌 룩을 완성했다. 김희선의 다양한 2017 S/S 화보 컷은 ‘조이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