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핏 구현하는 '프론트로우 드라마 컬렉션'

2017-03-0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정교한 입체패턴.. 14개 사이즈로 세분화



'프론트로우'가 차별화된 소재와 디자인의 '드라마 컬렉션'을 출시했다.



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황재익)의 여성복 '프론트로우(FRONTROW) '가 '맞춰 입은 것 같은 완벽한 핏'을 내세운 '드라마 컬렉션'을 선보였다. '프론트로우'는 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에서 전개하는 PB.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매 시즌 차별화된 소재와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컬렉션'은 지난해 스트레이트 핏, 부츠 컷 등 두 가지 스타일의 트라우저 팬츠를 선보여 인기를 끈데 이어 이번에는  상반기 트렌드로 떠오른 비스포크 스타일을 반영해 트라우저 팬츠와 테일러드 블레이저로 구성됐다. 정교한 입체패턴으로 디테일한 사이즈 체계를 적용했고, 실크처럼 부드럽고 찰랑거리는 촉감과 우수한 복원력을 갖춘 자체 개발 원단으로 제작됐다.


트라우저의 경우 기존 구매 고객들의 리뷰를 적극 반영해 업그레이드 됐으며 재킷은 활동성과 우아한 실루엣이 강점이다. 


한편 'W컨셉'은 드라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다이어리 및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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