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주크’, 마케팅도 확 바뀐다

2017-03-07 박상희 기자  psh@fi.co.kr



'주크'의 2017 S/S시즌 광고 이미지




리뉴얼을 마친 대현(대표 신현균)의 ‘주크’가 올 시즌 확 달라진 마케팅을 예고했다.


'주크'가 공개한 올 시즌 광고 이미지는 여성에게 있어 소비자이면서도 동시에 뮤즈인 모든 여성들과 ‘주크’와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패션 DNA를 재정립 하기 위한 작업이었다.


뉴욕에서 진행된 이번 광고 캠페인 촬영은 하트+레쉬키 라는 런던 베이스의 크리에이티브 듀오가 사진작가로 참여했다. ‘하트+레쉬키’는 평소 예술적인 사진을 상업적인 예술 작업으로 제안하는 작가로 요즘 가장 떠오르는 아티스틱 그룹 중 하나이다.


'주크'의 이번 리뉴얼 캠페인은 테이스트 커뮤니티를 시각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4명의 유명 모델들과 함께 그녀들의 취향을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콘셉의 영상으로 제작됐다. 


'주크' 관계자는 "앞으로 '주크'는 그녀들 각자의 취향에 관한 유쾌한 수다를 통해 ‘주크’가 수용하게 될 ‘그녀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크' 패션 영상 중.

'주크' 패션 영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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