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셔츠 스타일과 기능성 모두 잡았다

2017-03-07 강경주 기자  kkj@fi.co.kr

'예작' 클맥스 셔츠.





형지I&C(대표 최혜원)에서 전개하는 ‘예작’이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잡은 신제품을 출시, 셔츠 전문 브랜드로 입지 다지기에 나섰다.  


먼저 이지케어 가공을 통해 세탁 후에도 주름이 적어 바쁜 비즈니스맨을 위한 최적의 아이템 ‘이지케어 셔츠’는 핀스트라이프 패턴과 솔리드 컬러 등 2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몸의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는 슬림 핏으로 선보인다.


또 매년 출시되고 있는 ‘클린비(Clean-B)셔츠’도 올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은 성분이 함유돼 인체에 유해한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MRSA 병균 등 각종 세균을 99.9% 사멸할 수 있는 향균 기능을 갖춰 황사철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최고의 셔츠이다. 클린비 셔츠는 ‘예작’의 대표 아이템으로 올해는 400 피스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중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쿨맥스(Coolmax) 셔츠’를 출시한다. 쿨맥스 셔츠는 신체로부터 땀을 흡수 또는 건조시켜 쾌적함을 유지해줄 뿐만 아니라 특수 4채널 섬유 구조를 통해 수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세균이 번식하지 않아 피부 보호는 물론 냉감효과가 탁월해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예직' 클린 비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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