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50주년 맞아 판매사원 교육 강화

2017-03-06 김성호 기자 ksh@fi.co.kr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PRIDE SUPERIOR'라는 주제로 7일 삼성동 더 라빌에서 FA(판매사원)교육을 실시한다.


슈페리어는 1967년 창업이래 올해로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FA(판매사원)교육을 강화하여 진행하는 것.


이날 교육에서는 50주년 홍보이사로 임명된 유정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이후 특별강사로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김태호 피디가 초청되어 '무한도전'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관련해 도전과 창조를 주제로 강의를 할 예정이다. 또한 가수 김조한과 박송인 탁재훈의 축하 공연 시간이 마련된다.


50주년을 기념하여 상품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판매사원에게 슈페리어 가족으로서 자부심을 높이고 감사의 표현을 전할 예정이다.


김대환 슈페리어 대표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골프대회 개최, 50주년 기념 상품 출시 등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그동안 슈페리어를 사랑해 주신 고객과 판매사원 그리고 직원들과 함께 50주년을 기념하고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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