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아머’, 자체 기술 집약한 러닝화 3종 출시

2017-03-03 김성호 기자 ksh@fi.co.kr




언더아머코리아(대표 송호섭)의 '언더아머'가 러닝의 계절을 맞이해 '런 더 스펙트럼' 러닝화 3종을 출시했다. 이번 러닝화 라인은 단거리, 장거리 등 다양한 종목에서 최적의 러닝 경험을 선사하는 기능성이 특징이다.


먼저 '언더아머'의 제미니3 모델은 탁월한 착화감과 편안함으로 장거리 레이스에 적합한 제품이다. 심리스 힐컵 구조인 '언더아머 스피드폼'이 장착돼 깊고 편안하게 발을 감싸주고, 울트라 쿠셔닝이 탑재된 중창이 지지력과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단거리 레이스에 안성맞춤인 벨로시티의 경우 빠른 스피드를 위해 200g 정도의 무게로 가볍계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초경량 메시 소재 갑피가 발에 시원함을 주고 땀 발산력을 갖췄다.
 
유로파는 트레이닝을 위한 스트롱 러닝 등 안정감을 요하는 달리기 유형에 맞도록 디자인된 제품으로 정밀한 피팅감과 지지력이 특징이다. 특히 고밀도의 가벼운 미드솔과 발뒤꿈치의 힐컵이 보다 더 견고한 지지력과 안정감을 선사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 3종은 모두 '언더아머 차지드 쿠셔닝'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 기술은 '언더아머'만의 독자적인 미드솔 쿠셔닝 기술로, 중창을 압충형 발포고무를 기용해 보다 더 뛰어난 반응성과 내구성을 선사하고, 최적의 쿠셔닝과 에너지 반환성을 제공한다.  또한 세가지 제품 모두 일체형 인솔(깔창)을 사용해 미끄럼을 방지하고 발을 보호해 준다.


'런 더 스펙트럼' 러닝화 3종은 '언더아머' 강남 브랜드 하우스와 전국 '언더아머' 매장 및 '언더아머'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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