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모트’, 새 얼굴로 최태준 발탁

2017-03-03 김성호 기자 ksh@fi.co.kr




블랙야크(대표 강태선)의 미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는 새로운 전속모델로 배우 최태준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마모트'는 2017년 봄/여름 시즌부터 새로운 전속모델 배우 최태준과 함께 진행하게 된다. 특히 배우 최태준은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평소에도 운동과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고 있어 한층 활동적이면서 건강한 '마모트'의 이미지를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83cm의 훤칠한 키에 슬림하면서도 다부진 체격으로 남성적인 매력과 활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최태준이 가진 호감도와 신선함으로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광호 '마모트' 사업본부 상무는 "최근 최태준은 드라마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핫한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점이 등산, 아웃도어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마모트' 모델로서 부합했다"며 "20대 특유의 풋풋하지만 열정적이고 세련된 모습을 통해 '마모트'의 브랜드 콘셉을 제대로 나타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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