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웨어 ‘스테판 크리스티앙’ 홍보 강화

2017-03-03 김성호 기자 ksh@fi.co.kr

배우 공효진 모델 기용



JNK인터내셔널(대표 윤도현)의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 '스테판 크리스티앙'이 브랜드 홍보에 힘을 가한다.


프렌치 시크 감성의 아이웨어 브랜드 '스테판 크리스티앙'은 2013년 모던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내세워 론칭, 초기부터 패션 피플들과 셀럽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시즌 테마로 '걸 크러쉬'를 택한 '스테판 크리스티앙'은 워너비 스타 공효진의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가 '스테판 크리스티앙' 디자인과 잘 어우러져 어필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뮤즈로 선정했다.


'스테판 크리스티앙'은 걸 크러쉬의 대명사인 공효진과 함께 이번 시즌 컬렉션을 전개한다. 17S/S 시즌 컬렉션의 콘셉은 '컬러 포 드림(COLOR FOR DREAM)'으로, 이전 시즌 대비 다양해진 컬러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유니크한 디자인에 눈에 띄는 컬러감이 도드라진 '캣 아이' 스타일의 제품이 가장 돋보인다. 더불어 쉐도우 캣(SHADOW CAT), 코튼 캔디(COTTON CANDY), 안단테(ANDANTE), 러시안 블루(RUSSIAN BLUE) 등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강조된 제품들의 디자인과 내구성은 더욱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이는 뮤즈 공효진과도 잘 어울려 많은 대중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설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에서 더 이슈가 되고 있는 '스테판 크리스티앙'은 홍콩 최고의 럭셔리 백화점 '레인 크로포드'에서 2016년도 아이웨어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전 세계 아이웨어가 치열하게 판매 경쟁 구도를 이루는 레인 크로포드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스테판 크리스티앙'이 국내 최초이다. 이와 같은 높은 해외 인지도를 바탕으로 올 한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약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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