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레이디스’ 온라인 강화 힘쓴다

2017-03-0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온라인 전용 상품 '그린 빈폴' 출시

'빈폴레이디스'의 그린 빈폴 라인 제품. 과일 그래픽과 원색의 심플한 체크가 매우 개성적으로 보인다.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이서현)의 ‘빈폴레이디스’가 온라인 시장을 타깃으로 온라인 전용 상품 ‘그린 빈폴’ 라인을 출시한다. 이 라인은 과일, 채소 등 신선한 디자인의 그래픽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그린 빈폴'은 2030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그래픽 티셔츠, 오버사이즈 아우터 등 감성적인 아이템들에 특히 사과, 배추, 파, 셀러리 등 모티브의 자수·패치워크와 프린팅을 통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빈폴레이디스’는 이번 ‘그린 빈폴’을 주제로 한 상품을 통해 신선하고 역동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하겠다는 계획이다.


 임수현  '빈폴레이디스' 디자인실장은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펀(FUN)하고 위트있는 상품을 만들어 새로운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고자 ‘그린 빈폴’ 라인을 출시하게 됐다” 고 말했다.




'빈폴레이디스의 그린 빈폴 라인 제품.

'빈폴레이디스의 그린 빈폴 라인 제품.

'빈폴레이디스의 그린 빈폴 라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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