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2 박상희 기자 ps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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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가 전개하는 여아 브랜드 ‘로엠걸즈’가 신학기를 맞아 발랄하고 단정한 느낌을 주는 러블리한 프레피 룩 풀 코디를 선보였다.
스쿨 룩으로도 불리는 프레피 룩은 1960년대 미국 명문가 자제들의 복장을 의미하는 것으으로 알려져 있다. ‘로엠걸즈’이 새학기를 맞아 이번에 출시한 옷은 '분또 원피스'와 사랑스러움을 더한 '세라 스웨터 세트'이다.
‘로엠걸즈’ 분또 원피스는 치마와 셔츠를 일체형으로 제작하여 코디 하기 편리하다. 서스펜더(멜빵) 형식의 주름 치마와 소매 프릴이 강조된 셔츠가 함께 매치되어 있어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또한, 신축성이 좋은 분또 원단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활동성도 좋다.
‘로엠걸즈’ 세라 스웨터는 상의와 하의가 세트로 구성된 상품으로 화사한 연핑크 컬러에 하늘색 컬러 배색과 세일러 카라가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화이트 니삭스에 운동화를 매치하면 보다 캐주얼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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