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J진’, 21C 유목민의 자유로움 제시
2017-02-28홍수정 기자  
전속모델에 공명’ & 헬로비너스…캐주얼 룩 완벽 소화
'에프알제이 진'의 전속모델 공명과 헬로비너스.

패션/문화 유통전문 글로벌 기업 한세예스24홀딩스 계열사인 데님 전문 브랜드 ‘에프알제이진(FRJ Jeans)’이 전속모델 배우 공명, 헬로비너스 새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키워드 아래 브랜드 콘셉 ‘글로벌 노마드’ 족의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글로벌 노마드족은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동하며 자신의 삶의 가치를 극대화해 나가는 21세기 형 유목민을 의미한다.


공명과 헬로비너스는 화보에서 기본 데님 스타일부터 간절기에 입기 좋은 신상 커플 아이템 컬러포인트 롱점퍼와 와펜 포인트 데님 스태디움 자켓, 빈티지 워싱 보이프렌드핏 진 등 캐주얼 데일리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커플 촬영 컷에서는 공명의 우월한 신체비율과 여름의 도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표정이 한데 어우러져 현장 스탭들이 모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건강하고 훈훈한 외모로 연예계 차세대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공명과 걸그룹 헬로비너스로 왕성히 활동 중인 여름은 이번 화보를 시작으로 영상, 이벤트, 제휴 프로모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현재 에프알제이진은 다음 달 12일까지 시즌 신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제공하는 스쿨룩 페스티벌을 실시하고 있다. 전국 110개 매장에서 동시 진행 중이며, 배색 옥스포드 셔츠, 스트라이프 코튼 린넨 셔츠, 스웻셔츠 등 봄 시즌에 맞는 다양한 의류들로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