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진 ‘라푸마’ 설현, 차은우와 함께 간다

2017-02-28 홍수정 기자  

'라푸마'가 전속모델에 설현과 차은우를 발탁하는 등 소비자를 젊은 층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타일로 회복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세워 기능성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차별화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국내 아웃도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라푸마’가 새로운 전속모델로 대세 아이돌, 설현과 차은우를 기용한다.


지난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스타마케팅을 가동한 ‘라푸마’는 지금껏 주로 유아인, 신민아, 고준희 등 30세 전후의 스타일리시한 배우들을 전속 모델로 기용해 왔다. 하지만 최근 1~2년 새 스포티즘이 패션 전반에 걸쳐 유행하면서 아웃도어가 급속도로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됨에 따라 ‘라푸마’는 이번 시즌 이례적으로 20대 초반의 아이돌 가수 겸 배우 설현과 차은우를 전속모델로 발탁하여 10~20대 젊은 고객층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로의 영역 확대를 꾀한다.


‘라푸마’는 젊은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대세 아이돌 가수 겸 배우일 뿐만 아니라 뛰어난 패션 센스로 연예계 신흥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새 전속모델 설현과 차은우를 통해 국내 최초 패셔너블 아웃도어로서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출시, 새로운 아웃도어 트렌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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