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 젊고 깨끗한 이미지 영국 감성 제안

2017-02-24 홍수정 기자  



'키이스'가 올 봄시즌 영국 감성을 더욱 잚고 세련된 이미지로 제안한다.




현 시대의 세련미와 클래식한 감성을 영국 특유의 트래디셔널한 감성으로 풀어내고 있는 ‘키이스’가 올 봄시즌에는 보다 젊고 심플하면서도 깨끗한 느낌을 담는데 초점을 맞춘다.



지난 시즌부터
‘예술가의 집과 도시(An Artist’s Home And Town)’라는
테마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키이스’의 글로벌 광고캠페인 사진 작가는
킨(Kin)이다. 감성 포토그래퍼로 ‘키이스’와 3년째 호흡을
맞춰오고 있는 킨은 자연스러운 인물과 풍경의 조화, 따뜻한
빛의 색감을 잘 활용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키이스’가 지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경관과 히스토리컬한 무드를 매 시즌 캠페인에 담아내고 있다.



이번 시즌 광고 캠페인을 장식한 뮤즈로는 모델 그레이스 시몬스가 발탁됐다. 구찌, 랄프로렌, 발렌티노, 3.1 필립림
등 해외 유명브랜드 쇼와 커버리지를 장식했던 그레이스 시몬스는 개성 있으면서도 깨끗한 이미지로 클래식하고 세련된 ‘키이스’의 브랜드와 잘 어울린다는 평. 특히 그녀의 붉은 빛이 도는 오리지널 헤어 컬러는 이번 시즌 ‘키이스’의 캠페인 촬영지였던 배경과 잘 어우러져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의
브리티시 우먼을 연상케 한다.



’키이스’의 17 S/S 캠페인은 매장 및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촬영현장을
담은 스틸컷 영상 역시 ‘키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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