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4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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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만든 엄마들의 패스트 패션 ‘몬테밀라노’에서 출시한 주름 소재의 플리츠 블라우스가 인기다.
4050 여성들로부터 사랑받는 플리츠 블라우스는 변형된
꽃 문양이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동시에 화려한 문양이 아코디언 형태의 주름과 어우러져 몸매 보정효과까지 살려주며, 플리츠로 활동성까지 보장해준다. 하늘거리는 소재로 우아한 매력을 더한 이 아이템은 스카프와 세트로 출시되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데 안성맞춤이다.
‘몬테밀라노’ 오서희 대표는 “여성스러움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겁다"면서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으로 더욱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현재 50% 할인된 6만 9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전국
60여개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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