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3 김성호 기자 ksh@fi.co.kr

진캐주얼 브랜드 '피스워커'(대표 김정민)가 23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첫번째 단독매장을 오픈한다.
'피스워커'는 지난 2011년 온라인을 통해 론칭된 브랜드로, 명품브랜드에서 즐겨 사용하는 일본, 유럽, 이탈리아, 미국, 터키 등 해외 프리미엄 데님 소재를 사용한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젊은이들에게 이른바 '가성비가 높은 청바지'로 폭발적인 지지를 받아왔다.
'피스워커'는 지난 5년간 온오프라인에서의 충분한 마켓 테스팅을 통해 시장성을 검증했다. 오프라인에선 '에이랜드' 다수의 매장에서 데님브랜드 중 매출액 1위를 달성했으며, 온라인에선 편집스토어 '무신사'를 통해 2월 하의 카테고리 매출 전체 1위를 달성했다.
'피스워커'는 이번 현대백화점 판교점 매장 입점을 기념하여 10일간 온라인에서 가장 판매량이 높은 인기모델 3종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며,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20명에는 '피스워커' 에코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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