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메꼬‘‚ 북유럽 감성 도자기 세트 선보여

2017-02-20 홍수정 기자  




핀란드 감성을 전달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리메꼬(MARIMEKKO)’가 브랜드의 대표적인 프린트를 담아 새롭게 구성된 도기류 세트 상품을 선보인다.


지난 17일부터 한정 기간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 판매하는 세트 상품은 흥미로운 프린트와 스테디셀러 아이템의 매력적이고도 간단한 조합을 통해 쉽고 감각적인 테이블 세팅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혼밥을 즐기는 싱글라이프’, ‘한가로운 주말 여유로운 커피한잔’, ‘친구들과 즐거운 브런치타임’, ‘너와 나의 심야식당’ 등 네가지 콘셉으로, ‘마리메꼬’ 홈컬렉션의 베스트 셀러 테이블 웨어를 활용한 실용적인 세트 상품을 구성했다. 집에서 즐기는 평범한 식사도 손쉽고 감각적으로 차려낼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여섯 가지 ‘마리메꼬’ 세라믹 세트를 만나보자.


'마리메꼬'에서 출시한 '혼밥을 즐기는 싱글라이프' 콘셉의 식기류.


◇ 세련된 싱글 라이프를 위한 ‘1인 세트’


바쁜 일상으로 상차림에 어려움을 느끼는 싱글들은 ‘마리메꼬’의 보울 2종과 사각 플레이트, 머그컵의 4가지 조합만으로도 어떤 음식이든 간편한 혼밥을 즐길 수 있다. ‘마리메꼬’의 스테디 셀러인 도시 속 정원 컬렉션 ‘시르토라푸타르하’와 반복적인 서클 패턴이 경쾌하면서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라지마토’ 패턴의 조합은 단조롭지 않은 구성으로 테이블에 경쾌함을 더해준다.


또한 주말 오후 혼자만의 향긋한 티타임을 가지고 싶다면, 플라워 패턴의 경쾌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커피잔 세트에 여유로운 오후 시간을 맡겨보자. ‘우니꼬(양귀비)’는 1964년 아르미 라이타에 의해 만들어진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프린트로 소장 가치가 있어 집들이 선물로도 제격이다.


'마리메꼬'에서 출시한 '한가로운 주말 여유로운 커피 한 잔' 콘셉의 식기류.



'마리메꼬'에서 출시한 '친구들과 즐거운 브런치타임'(사진 왼쪽)과 '너와 나의 심야식당' 콘셉의 식기류.


◇ 함께하는 즐거움 ‘2인 세트’


남편과 깨가 쏟아지는 신혼 생활을 즐기거나 친구, 가족과 함께일 땐, 이미 블로거들 사이에서 유명한 원형 플레이트를 제안한다. 플랫한 원형 디자인으로 샐러드를 담거나, 프렌치 토스트를 올려 느긋한 브런치 타임을 즐겨도 되고, 남편과 함께 늦은 저녁시간 둘만의 심야식당을 만들어 안주를 담는 식기로도 활용해보자. 또한 소주, 사케 등 가볍게 반주 한잔할 수 있는 미니 컵은 앙증맞은 사이즈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완성시켜준다.

새롭게 구성된 ‘마리메꼬’의 세트상품은 SNS 상에서 예쁘게 차려내는 #온더테이블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해 테이블 플레이팅에 관심 있는 고객들을 위해 한정 기간에만 세트 정상가에서 2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


‘마리메꼬’ 관계자는 “심플한 식기 디자인에 익숙해 기하학적이고 화려한 패턴 플레이트 세팅에 다소 어려움을 느끼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마리메꼬의 유니크한 패턴 상품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한국 소비자들이 ‘마리메꼬’의 경쾌하고 독특한 아이디어에 영감을 받아 세련된 테이블 스타일링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리메꼬’ 세트상품 구매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아이디룩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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