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6 김성호 기자 ksh@fi.co.kr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크리스 크리스티'가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로 떠오르는 신예 배우 양세종을 기용했다.
양세종은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거대병원장의 아들이자, 강동주(유연석)의 친구인 도인범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극중 도인범은 금수저로 태어나 도도하고 개인주의적 성향이지만, 반면에 따뜻한 마음과 의사로서의 신념을 지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양세종은 안정적으로 연기하며 신인배우로서 호평을 받았다.
'크리스 크리스티'는 브랜드의 콘셉인 스마트 컨템포러리와 새로운 세대, 스마트 영 맨의 현대적 테이스트가 양세종의 이미지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룰 것이라고 캐스팅 스토리를 밝혔다.
이번 시즌 이미지 촬영은 'Personal taste of young doctor'를 콘셉으로 자유롭고 크리에이티브한 컨템포러리 영 맨의 취향이 담겨있는 스타일을 표현하였다. 스마트한 그의 라이프스타일처럼, 유니크하고 정제된 스타일의 컨템포러리 룩을 클린하고 마일드한 무드와 간결한 스타일링으로 보다 소프트하고 라이트하게 담아냈다.
데뷔 이후 첫 광고 촬영이라는 양세종은 흥분과 긴장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열정 넘치고 진지한 에티듀드로 촬영에 임하면서 촬영 스텝 모두를 만족시켰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스마트 영 맨의 감각적이고 프레시한 셋업 룩을 모던한 애티튜드로 멋스럽게 표현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모던한 컨템포러리 무드가 감각적으로 표현된 이번 '크리스 크리스티'의 양세종 룩 이미지는 SNS 채널에서 공개를 시작으로 다각적인 루트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며, 앞으로 '크리스 크리스티'의 스마트 컨템포러리 영 맨의 뮤즈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양세종은 최근 방송되고 있는 SBS '사임당 빛의일기'에서 이겸(송승헌)의 어린시절과 현재에서 서지윤(이영애)을 돕는 차세대 인문학자이자 문화비평계의 라이징 스타인 한상현 역을 통해 1인 2역을 선보이며 인상적인 연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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