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에르게', 뮤즈에 도도녀 공효진 발탁

2017-02-16 홍수정 기자  

'에르게'가 공효진을 뮤즈로 발탁하면서 신제품을 공개했다.





주얼리 브랜드 ‘에르게(ERGHE)’가
신규로 론칭 되면서 뮤즈에 트렌드를 리드하는 셀러브리티 공효진을 발탁하였다.



‘에르게’는 큐레이팅
패션 주얼리로 오는 22일 론칭을 앞두고, 뮤즈 공효진과
함께한 2017 S/S티저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
된 티저 광고 속 공효진은 무채색과 같은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데, 투명한 물잔 속에 왜곡되어
초현실적으로 이미지가 ‘에르게’의 분위기를 잘 대변하고 있다.



차별화된 스타일로 글로벌 트렌드를 앞서 제시하는 공효진은 이번 ‘에르게’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파격적이면서 몽환적인 콘셉을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스타일에 경계 없이
자유로운 방식으로 표현해냈다는 후문이다.



에르게(ERGHE) 관계자는 “공효진만이
가진 스타일리쉬한 감각과 카리스마 넘치는 애티튜드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콘셉과 어우러져 브랜드 뮤즈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공효진의 색다른 모습이 담겨있는 광고 비주얼은 오는 22일부터
‘에르게’ 단독 매장인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잠실, 신세계백화점 하남, 현대백화점 목동과 공식 온라인 몰 그리고 에르게 SNS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에르게' 광고의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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