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듀코, '타이&소품' 전문 매장 오픈

2017-02-16 홍수정 기자  

타이 전문 매장 내 'S.T.듀퐁' 코너.



신세계
경기점에 타이 전문 매장이 들어선다.



패션기업
에스제이듀코에서 자사에서 전개중인 남성 브랜드들로 구성하여 매장을 오픈하는 것으로 에스제이듀코의 타이 시장 진출에 대한 업계의 관심도가 집중되고
있다. 최근 IT업계 및 대기업들의 정장으로의 회귀 현상과
함께 타이 및 양말 등 남성 패브릭 액세서리가 패션의 아이콘으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매장은
문화, 예술의 중심 프랑스 파리의 감성을 전달하고 있는 ‘S.T.듀퐁’과 ‘라이선스인 S.T.듀퐁
클래식’, 모던하며 편안한 콘셉의 ‘브로이어’와 ‘라이선스 브로이어’ 블루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셔츠 매장에서 전개중이던 ‘S.T.듀퐁 클래식’ 타이는 전문
매장 형태로 운영되며, 브랜드가 지닌 고급스러운 감성을 부각하고자 프레스티지와 세레모니, 비즈니스와 컴포트 총 4가지 콘셉으로 구성한다.



클래식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타입의 ‘브로이어 타이’는 8cm의 적절한 대검폭으로 안정감이 있으며, 스트라이프부터 페이즐리, 도트 그리고 체크 등 취향에 따라 디자인 선택의 폭이 넓다. 또한
울 데님 린넨 실크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세밀한 조직감이 돋보이는 타이를 제작한다.



각
매장에서는 타이와 더불어 다양한 패브릭 액세서리 및 피혁류를 함께 제안하며 전문성을 더한다. 남성의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양말 외에 행거칩, 손수건, 부토니에
등의 섬유 잡화와 벨트 지갑 타이핀 커프링크스까지 차별화된 기획을 선보인다.



에스제이듀코에서 전개하는 타이 전문 매장은 신세계 경기점 오픈을 시작으로 상반기 23개의
입점을 이미 확정했으며, 하반기까지 총 40개 매장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타이 전문 매장 내 '브로이어'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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