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작년 이어 새해에도 잘 나간다

2017-02-14 강경주 기자 kkj@fi.co.kr

올 1월 매출 전년대비 60% 신장 상승세 지속


'반하트 디 알바자'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원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지난 1월  점 평균 매출이 전년대비 60% 신장하는 등 꾸준히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같은 성장 배경에는 먼저 고객의 소리를 듣고자 제일 접점에 있는 매장의 매니저들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수렴, 매장 운영에 적극 반영한 점을 들 수 있다. 고객의 의견에 따라 기존의 클래식한 컨셉에서 세련되고 모던한 컨셉으로 브랜드의 분위기를 변화시킨 것이 주효했고, 신규 오픈 매장에는 모던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적용한 것이 어필했다. 또 제품에 대한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여 그에 따른 반응이 입소문을 타고 시너지 효과를 거두게 된 점 등도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김종홍 사업부장은 "지난해에 이어새해 들어서도 꾸준히 매출 신장세를 기록해 고무적"이라며 "올해에도 제품력을 업그레이드하고 더욱 공격적으로 고객 접점 프로모션을 강화해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