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 클래식이 스포츠를 만났다

2017-02-07 홍수정 기자  

클래식한 재킷에 스포츠 무드 가미한 '스포르티보' 제품 눈길



'반하트 디 알바자'가 클래식한 재킷에 스포츠 무드를 가미한  '이탈리아 스포르티보' 라인을 출시했다. 재킷 안에 온도계가 부착돼 있어 일정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반하트 디 알바자’가
클래식한 스타일에 스포츠 감성을 입힌 ‘이탈리아 스포르티보’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이탈리아 스포르티보’ 라인은 클래식한 캐주얼 감성에 스포츠 무드를 믹스 매치, 스타일은
물론 기능성까지 갖춘 제품이다.



이 제품은 독일 바이린사에서 개발한 컴포템프 소재를 사용해
가벼을뿐 아니라 일정 온도를 유지시켜 주는 기능성까지 갖췄다. 특히 제품 내 온도계를 부착, 일정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최근 남성복 시장에 클래식한 캐주얼룩에 스포츠 무드가 믹스매치 된 보더리스 스타일링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이번 시즌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겸비하고 싶다면 ‘반하트 디 알바자’의 ‘이탈리아 스포르티보’ 라인을
착용해 보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이탈리아 스포르티보' 제품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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