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청과 올리비아 팔레르모의 잇백은?

2017-02-0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레드 컬러의 파리 프리미어 백으로 로맨틱한 밀리터리 룩을 완성한 올리비아 팔레르모



영국와 미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 알렉사 청과 올리비아 팔레르모의 파파라치 컷이 화제다. 같은 아이템으로 닮은 듯 서로 다른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였기 때문.


알렉사 청과 올리비아 팔레르모가 선택한 아이템은 '롱샴'의 파리 프리미어 백이다. 알렉사 청은 그레이 컬러의 코트에 블랙 컬러 파리 프리미어 백을 매치해 시크한 시티 룩을 완성했다. 한편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넓은 깃의 카키색 코트에 하얀색 롱 원피스를 받쳐입고 레드 컬러의 파리 프리미어 백을 들어 페미닌한 무드가 가미된 밀리터리 룩을 완성시켰다.


파리 프리미어 백은 '롬샴'만의 노하우가 담긴 프리미엄 가방이다. 부드러운 무광 송아지 가죽이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며 심플한 디자인 덕에 어떤 룩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다. 이 아이템은 2가지 사이즈이며 블랙, 레드, 아이보리, 내추럴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알렉사 청은 블랙 컬러의 파리 프리미어 백으로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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