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1 홍수정 기자
편안하고 가벼운 나이키, 컨버스 슬립온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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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의 스포츠 키즈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에서 아이들이 신고 벗기 편리한 슬립온 슈즈 2종을 판매한다.
이번 시즌부터 플레이키즈프로에서 시판하는 슬립온 신제품은 ‘국민 신발’ 혹은 ‘애벌레 신발’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나이키 ‘다이나모 프리’와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을 갖춘 컨버스 ‘이지 라이드 슬립 텍스타일’ 등 2가지다.
먼저 나이키의 다이나모
프리는 맨발로 바닥을 딛는 것처럼 편안하고 가벼운 러닝화를 만들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착안, 8년간 발의
착지, 각도, 압력, 발가락
위치 등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하고 개발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새롭게 판매하는 ‘2017 다이나모 프리’는 블랙과 핑크 2가지 색상이며, 2월부터
블루 컬러가 추가될 예정이다. 제품은 견고한 인조 가죽과 텍스타일 갑피로 제작되어 착용감이 편안할뿐 아니라
안정된 지지력을 선사한다. 또한 유연성 좋은 슬립온 스타일로
쉽게 신고 벗을 수 있으며, 날렵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파일론 밑창으로 가벼움과 쿠션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충격이 많이 가해지는 부위에는 강화 고무를 적용해 내구력을
높였다. 토들러 제품은 5만 9000원, 170에서 220 사이즈의
프리스쿨 제품은 6만 9000원이다.
또 ‘컨버스’의 이지 라이드 슬립 텍스타일 제품은 내구성 좋은 고무 미드솔을 탑재해
착화감이 부드러울뿐 아니라 신축성 좋은 네오프랜 소재를 사용, 늘리고 조이기 용이한 토글 클로징 처리로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블랙 한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사이즈는 170에서 220까지로 구성됐다.
소비자 가격은 6만 5000원.
한편 한세드림에서 전개하는 플레이키즈프로는 ‘나이키 키즈’ ‘조던 키즈’ ‘컨버스 키즈’ ‘헐리
키즈’ 제품 등을 판매하는 스포츠 키즈 멀티 스토어로, 특히 ‘나이키’ 유아동 신발 브랜드들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갖고 있다. 2015년 론칭 이후 불과 1년 반 만에 매장 수 280% 증가, 매출 100% 신장이라는 기대이상의 성과를 올려 주목을 받았으며, 2017년 목표는 65개 매장에서 200억 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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