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타고 ‘올리비아하슬러’ 울코트 인기

2017-02-01 홍수정 기자 

따뜻한 색상 오버핏 울코트 판매 좋아



'올리비아하슬러'에서 출시된 울코트 3종. 보온성 있는 도톰한 울 소재에 따뜻한 색상을 사용했다




방한성이 좋지만 패턴이 단조로운 다운 패딩 아우터에 식상한 탓일까? 이번 시즌 코트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다양한 색상과 트렌디한 디자인의 코트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 특히
최근 오버핏 코트가 유행하면서 안쪽에 경량다운 제품을 함께 입을 수 있는 울 코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경향에 맞춰 패션그룹형지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는 최근 울코트 3종을 잇따라 출시했다. ‘올리비아하슬러’에서 새롭게 선보인 울코트 3종 시리즈는 보온성이 뛰어난 도톰한 울 소재에 따뜻한 색상으로 구성됐다.


먼저 인디핑크 컬러의 울코트는 넉넉한 기장과 일자 핏으로 어느 코디와도 잘 어울린다.
차콜 컬러 코트
역시
매끈한 디자인에 카라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옐로우 컬러 코트는 끝단으로 향할수록 넓어지는 텐트
실루엣에 단추 장식을 더해 경쾌하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자아낸다. 



한편 ‘올리비아하슬러’는
이 달 15일까지
신상품 체험단 ‘스타일 에디터스’를 모집한다. 울코트 시리즈를 포함 봄 신상품을 착용해보고, 개인 SNS에 체험후기를 자유롭게 올리는 활동이다. 모집인원은 10명이며 오는 17일
홈페이지에서 당첨자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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