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설 맞아 임직원 이웃사랑 봉사 활동

2017-01-31 홍수정 기자  



효성 중공업PG 창원공장의 나눔 활동 장면.




효성이 올해도 설을 앞두고 전국 사업장에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었다.

먼저 마포구 본사에 위치한 산업자재PG는 영락애니아의 집에 설맞이 쌀과 찹쌀을 지원하는 물품을 전달했다. 또 중공업PG 창원공장에서는 경남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하는 '명절을 장애인과 함께'사업을 단독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돕는 취지로 마련되어, 경남 지역의 저소득 장애인 60가구에 축산물, 과일 등 14여 가지 차례 음식을 전달했다. 창원공장은 '명절을 장애인과 함께'사업을 2012년부터 매 해 설과 추석에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창원공장은 매월 가족 봉사단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번 달에는 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섬유PG 구미공장에서는 신입사원 44명이 햇살실버타운 요양원과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과자 선물 세트를 만들어 구미시 취약계층 600세대에 전달했다. 구미공장에서는 신입사원 입사때부터 자연스럽게 효성의 나눔 철학을 익히게 하려는 취지로 신입사원 대상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효성 섬유PG 구미공장 직원들의 나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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