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2017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 이범구 형지엘리트 상무(오른쪽)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엘리트'가 '2017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 학생복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형지엘리트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는 학생복 최초 전문 디자이너 디렉터 영입, 꾸준한 특허등록 등 품질 향상과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교복업계 최초로 오염물질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나노 오염방지 셔츠와 오염되기 쉬운 카라를 떼어 간편하게 세탁할 수 있는 탈부착카라를 도입, 교복을 더욱 실용적으로 착용·관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활발한 고객 소통을 위해 다양한 채널 운영, 학생들의 문화·역사 의식 고취를 위한 적극적인 사회 활동 전개, 중국 교복 시장 진출 등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활동을 다방면으로 진행하고 있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범구 형지엘리트 상무는 "소비자가 선정한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6년 연속 수상 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여 더 좋은 교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엘리트'는 소비자 중심의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며 더 많은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의 교복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산자원부가 후원하는 '제 6회 2017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로부터 가치를 인정받는 상품 및 기업의 브랜드를 평가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가이드를 제공하고 산업 경제 발전과 국가 브랜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