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6년 연속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2017-01-26 박상희 기자 psh@fi.co.kr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로 높은 평가 받아


'제 6회 2017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 이범구 형지엘리트 상무(오른쪽)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엘리트'가 '2017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 학생복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형지엘리트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는 학생복 최초 전문 디자이너 디렉터 영입, 꾸준한 특허등록 등 품질 향상과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교복업계 최초로 오염물질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나노 오염방지 셔츠와 오염되기 쉬운 카라를 떼어 간편하게 세탁할 수 있는 탈부착카라를 도입, 교복을 더욱 실용적으로 착용·관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활발한 고객 소통을 위해 다양한 채널 운영, 학생들의 문화·역사 의식 고취를 위한 적극적인 사회 활동 전개, 중국 교복 시장 진출 등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활동을 다방면으로 진행하고 있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범구 형지엘리트 상무는 "소비자가 선정한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6년 연속 수상 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여 더 좋은 교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엘리트'는 소비자 중심의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며 더 많은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의 교복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산자원부가 후원하는 '제 6회 2017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로부터 가치를 인정받는 상품 및 기업의 브랜드를 평가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가이드를 제공하고 산업 경제 발전과 국가 브랜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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