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븐으로 영역 확대

2006-03-13  

● 태연

태연(대표 이태행)이 정확한 납기일과 빠른 리오더를 강점으로 다이마루에서 우븐까지 영역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

올 추동 시즌부터는 재킷과 팬츠 등 우븐까지 영역 확장을 시도할 계획으로 우븐 전문 프로모션과 협력관계를 형성해 안정적으로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다.

현재 태연은 다이마루 프로모션으로 「엔진」 「MLB」 「카파」 「UCLA」와 협력관계에 있으며 「서스데이 아일랜드」도 접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름 마지막 물량 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비수기인 5월에는 리오더에 주력할 예정이다. 「엔진」과 「카파」의 리오더가 원활히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원사, 편직, 염색, 봉제에 이르는 완사입 시스템을 도입해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한 것도 태연의 강점이다. 일괄 시스템을 통해 품질을 유지하고 각 부문의 원활한 협력관계를 형성했다.

태연은 신월동에 생산공장을 둠으로써 국내생산을 통해 퀄리티를 향상시키고 납기일 단축 효과를 거뒀다. 초두 물량은 30일, 리오더는 15일내에 해결한다. 월 10만 장의 생산능력으로 올해 50억원을 매출 목표로 한다.

반면, 윤병식 부사장은, “퀄리티를 위해 국내생산을 고집하고 있지만 국내 기술자 부족현상이 더욱 심각해질 경우 중국 진출도 검토중이다”고 밝혔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