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 프레시히트 에버 다운 재킷 인기

2017-01-16 박상희 기자 psh@fi.co.kr

겨울철 도심 근교 레포츠 활동에 최적


'라푸마' 프레시히트 에버 다운 재킷

겨울 레포츠 인파가 늘면서 '라푸마(Lafuma)'의 에버 다운 재킷이 인기다.

도심형 레포츠 스폿이 늘어나면서 언제든 일찍 일과를 마치면 바로 여가 활동을 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특히 최근에는 당일치기나 주말 동안 짬을 내어 다녀올 수 있는 도심이나 근교에서 할 수 있는 레저 활동이 크게 늘고 있다.

LF가 전개하는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의 에버 다운 재킷은 우수한 보온성과 스타일을 갖춰 도심형 레포츠 활동에 적합하다. 최근 늘어난 겨울 레포츠족이 선호하는 일상생활과 아웃도어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에버 다운 재킷은 급격히 오르내리는 주변의 온도 변화에도 체온을 늘 따뜻하게 유지시켜줄 수 있는 자체 개발한 프레시히트 시스템이 적용됐다. 프레시히트 시스템은 땀이 다운에 스며들지 않게 하는 프레시(Fresh) 시스템과 추위를 막아주는 히트(Heat) 시스템을 결합한 기술이다.

보온, 발열 기능성 소재로 겨울철 장시간 야외활동도 문제없다. 가볍고 보온성이 우수한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하여 활동성을 높였다. 또한 소매, 목, 겨드랑이 등의 땀이 많이 나는 주요 부위에 3M 신슐레이트(3M Thinsulate) 소재를 사용, 충전재에 땀이 스며들지 않아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더라도 쾌적함이 유지된다.

이에 스크린 사격이나 스케이트처럼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레저는 물론, 스키나 눈썰매, 빙벽타기 등 겨울 경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 활동시 상쾌하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