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잠자리를 원한다면?

2017-01-13 박상희 기자 psh@fi.co.kr

‘이브자리’ 모던 디자인에 친환경 소재 활용한 추천 상품으로



'이브자리' 리바이스, 수딩, 모노디 (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브자리'가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상반기 침구를 추천했다.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는 신제품 품평회를 통해 올해 트렌드를 반영한 봄·여름 침구 250여 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소비자 선호에 맞춰 모던 디자인을 강화하고, 블랙·그레이·블루 컬러 비중을 높였으며, 작은 소품으로 침실을 꾸미고자 하는 셀프 인테리어 트렌드도 반영했다.

출시하는 모든 제품에 알러지케어를 가공했으며, 모달·텐셀 등 친환경 소재 비중도 확대했다. 또한 건강한 잠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기능성 '타퍼' 제품군도 강화했다.

'이브자리'가 이번 시즌 가장 자신 있게 추천하는 상품은 리바이스, 모노디, 수딩 제품이다.

먼저 리바이스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재해석한 모던 디자인이 특징이며, 포인트쿠션이나 베드러너 등 소품을 함께 매칭하면 심플한 분위기의 침실을 만들어준다. 면 30%, 모달 70%로 구성된 면40수 트윌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이 우수하고,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노디는 앞면에 그레이 컬러의 멜란 솔리드, 뒷면에는 독특한 라인 패턴을 적용해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침실 연출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수딩은 핸드 크래프트 트렌드를 반영해 꽃자수와 레이스 마감으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모노디와 수딩은 친환경 소재인 40수 면모달을 활용해 흡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이번 시즌 출시한 크라임 다층 타퍼요는 체압 분산을 돕는 굴곡 폼과 3D 매쉬 원단, 지지력이 우수한 탄성폼이 조화를 이루어 몸을 편안하게 지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지지력이 좋아 바닥에 깔거나, 매트리스 위에 올려두고 사용하기 적합하다.

고현주 '이브자리' 디자인연구소 부소장은 "이번 시즌에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모던 디자인과 친환경 소재 비중을 높이는 한편 기능성 침구 제품군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이브자리'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침구를 선보여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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