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플리스코바 우승 테니스 명가 위상 제고

2017-01-13 취재부  





'휠라'가 후원하고 있는 플리스코바 선수가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알리제 코르네를 완파하고 시즌 첫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가 후원 테니스 선수인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의 시즌 첫 대회 우승 소식으로 새해를 산뜻하게 출발, 2017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6위인 플리스코바는 지난 7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알리제 코르네(41위·프랑스)를 2-0으로 완파하고 시즌 첫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휠라’ 로고가 선명한 경기복을 입은 플리스코바의 모습이 경기 내내 전 세계로 송출되면서 '휠라'측은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는 후문.



‘휠라’ 관계자는 “2017년 새해에 테니스를 '휠라' 브랜드의 대표 종목 중 하나로 선정, 별도 라인을 출시하는 등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화해 나가려는 시점에 맞춰 플리스코바의 우승 소식까지 겹쳐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올 S/S시즌 제품출시부터 마케팅까지 소비자와의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테니스 명가'이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휠라' 브랜드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로피를 들고 우승을 기뻐하고 있는 플리스코바 선수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