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복을 빌어주는 실용적인 설 선물 제안

2017-01-11 취재부  





'비비안'이 설명절로 추천하고 있는 복을 불러온다는 붉은 색 내복.



성인이 설을 맞이한다는 것은 선물을 준비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설 명절 선물로 적당한 아이템을 고민 중이라면 복을 불러온다는 빨간 색의 속옷은 어떨까. 복을 빌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면 언제나 받는 이의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



‘비비안’은 투톤의 튤자수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빨간색 브래지어 팬티 세트를 설 명절 선물로 선보였다. 선명한 색상과 투톤의 자수가 어우러져 매우 화려한 느낌을 준다. 브래지어 6만 3000원, 팬티 2만 5000원



또 ‘비비안’에서는 은은한 펄 프린트가 특징인 빨간색의 여성용 내의를 판매 중이다. 꽃무늬 부분에는 피부가 은은하게 비치는 번아웃 기법을 사용해 멋스러운 시스루 느낌을 준다. 세트 9만 9000원



두께가 얇아 평소 입는 코디에서도 부담 없이 껴입을 수 있는 기능성 소재의 내복도 선물로 적당하다. ‘비비안’ 관계자는 "3부 내복을 선물하면 날씨 변덕이 심한 초봄까지 계속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인 선물"이라고 추천했다.



집에서 실내복으로 입을 수 있는 파자마와 이지웨어도 전통적으로 인기 있는 명절 선물 중 하나. 선물용으로는 보온용 소재나 추위의 정도에 따라 덧입을 수 있는 가운이 포함된 제품을 골라보자. 비비안 관계자는 "특히 실내복은 다른 속옷 아이템에 비해 격식 있는 선물이라는 느낌을 주고 사이즈 선택도 어렵지 않아 손윗사람 선물용으로 알맞다"고 조언했다.








실내에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비비안'의 덧가운세트.





복을 불러주는 '비비안'의 붉은 색 속옷 브라 팬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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