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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매력의 나나 '씨'의 새 얼굴로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입력  01-10  
'씨'가 나나를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함께 촬영한 2017 S/S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빼어난 외모와 더불어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나나가 여성복 브랜드 '씨'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최상수 '씨' 사업부장은 "나나의 시원한 이목구비와 세련되고 당당한 모습이 브랜드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여성상과 부합해 전속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올 봄부터 나나와 함께 광고,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씨'의 감성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씨'는 나나의 모델 발탁 소식와 함께 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화보 속 나나는 라일락 핑크 컬러의 커프스 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도회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나나는 프로 모델을 방불케 하는 우월한 몸매와 세련된 포즈로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나나는 얼마 전 종영한 tvN 드라마 <굿와이프>에서 김단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와 세련된 패션감각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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